[Dec.2017 | No Comment | ]
[CT Spotlight] 어서와, CT Press는 처음이지? Part. 1

언제나 CT 안팎의 이야기를 전하던 CT Press. 하지만 단 한 번도 제대로 CT Press에 대해 이야기해본 적은 없었다?! CT의 일원으로서, CT Press의 이야기를 두 파트에 걸쳐 전하고자 한다. 그 중 PART 1, CT Press 활동과 활동 기자들 이야기! 평소 CT Press의 조교 활동에 관심 있었던 분에겐 이번 기회에 어떤 식으로 기자로서 조교 활동을 하게 되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속마음은 어떠한지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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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CT Spotlight] 어서와, CT Press는 처음이지? Part. 1

언제나 CT 안팎의 이야기를 전하던 CT Press. 하지만 단 한 번도 제대로 CT Press에 대해 이야기해본 적은 없었다?! CT의 일원으로서, CT Press의 이야기를 두 파트에 걸쳐 전하고자 한다. 그 중 PART 1, CT Press 활동과 활동 기자들 이야기! 평소 CT Press의 조교 활동에 관심 있었던 분에겐 이번 기회에 어떤 식으로 기자로서 조교 활동을 하게 되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속마음은 어떠한지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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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9thUNLIMITEDEDITION–SEOULBOOKARTFAIR];자발적 생산의 현장

문화기술대학원의 기본과 같은 수업이라 할 수 있는 문화기술론에서는 한 학기동안 디지털 인공물을 만든다. 좋은 아이디어는 계속 발전시킬 것을 장려하는 분위기지만 아쉽게도 대개의 프로젝트는 종강과 함께 미련 없이 마무리된다.
다분히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활동이라면 그 자체로 지속 가능할 수 있다. 하나의 창작물을 세상에 선보이기까지 필요한 모든 과정을 개인적인 수준에서 해결할 수 있는 메이커의 시대가 도래했고, 고로 자발성만으로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주변의 흐름으로부터 철저히 독립하여 자발적으로 굴러온 독립출판계는 상업성과 동떨어진 생산방식에도 불구, 나날이 규모가 커져서는 점차 젊은 문화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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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CT REVIEW: 문화전시] 연말의 끝은 전시로: Art & Technology Conference 2017

매년 연말이 되면 각 대학의 몇몇 학부에서는 졸업 전시나 졸업 논문을 발표하는 행사를 한다. 하지만 이들과는 달리 매년 특정 테마를 정하여 본 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무엇이든 만들어 전시하는 행사를 여는 곳이 있는데 바로 서강대학교 Art & Technology 학과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고 있는 Art & Technology Conference는 이번에 ‘In^voice’라는 주제로 미디어 아트, 영화,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품들로 꽉꽉 채워졌다. 문화기술 대학원과 마찬가지로 ‘융합’이라는 단어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정체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 학과의 행사인 만큼 우리에게는 다른 곳에서 바라본 융합의 시선이 어떤지를 볼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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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12월. 코끝에 찬바람이 스친다. 작년 이맘때쯤 합격자 발표를 들은 17년 봄학기 신입생들은 벌써 대학원생으로서 1년을 지냈다. 다른 과와는 달리 랩 배정을 한 학기 뒤에 하는 CT의 특성상 17 봄 학기 신입생들은 이제 서야 각자에 랩에 적응한 분위기다. 막연히 상상했던 랩 생활과 실재가 어떻게 다른지,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맞이하는 12월, 지난 일 년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17 봄 학기 학생들을 생생하게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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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이번 CT 프레스에서는 CT의 정체성에 관한 답을 CT 구성원으로부터 찾아보는 시도를 기획했다. 막연하게 혹은 추상적으로 알고 있는 CT를 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라 할 수 있다. 과연 우리는, 아니 나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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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7 하반기 CT 부전공 워크샵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하 CT)은 2012년 봄학기부터 문화와 기술을 융합하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들을 위해 부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지금껏 다양한 배경의 학부생들의 문화기술학 부전공 프로그램을 이수하였고, 그 경험을 토대로 많은 학생들이 각자의 포부를 갖고 문화기술대학원의 석사 과정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문화기술이라는 분야가 융합된 전공이기 때문에, 부전공 프로그램을 이수하더라도 워낙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는 문화기술에 대한 실체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학생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지난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CT 부전공 워크샵이 진행되어 왔는데, CT의 교수님들과 재학 중인 대학원생들이 참여해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부전공 학생들이 CT를 더 구석구석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하반기에는 대전 원도심과 팝업랩을 투어하면서, 문화와 기술을 융합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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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7 | No Comment | ]
[CT 라이프] CT Halloween party: FIND YOUR MONSTER

17 봄학기 학생회는 출범 이후로 CT 학생들과 교수님과의 교류를 어떻게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왔다. 특히 가을 학기에는 딸기파티와 같은 공식적인 행사의 부재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없다. 거듭된 회의 끝에 구성원 모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마침 학교 본부에서 학과 사업 공모를 했고, 학생회는 지원하여 행사비를 받을 수 있었다. 이번 호 CT Press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열렸던 문화기술대학원 만의 ‘CT스러웠던’ 할로윈 파티를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