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9인9색! 2019년도 가을학기 석사 신입생 인터뷰

한차례 태풍이 지나간 푸르른 하늘엔 아름다운 무지개가 활짝 폈습니다.
가을을 맞이한 CT에는 또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만나본 9명의 석사 신입생들은 가을날만큼이나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총 8개의 질문을 신입생들에게 던져보았고,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답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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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9 | No Comment | ]
[10월 삽화] 문화가 가득한 9월

유정은 (jey920@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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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9인9색! 2019년도 가을학기 석사 신입생 인터뷰

한차례 태풍이 지나간 푸르른 하늘엔 아름다운 무지개가 활짝 폈습니다.
가을을 맞이한 CT에는 또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만나본 9명의 석사 신입생들은 가을날만큼이나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총 8개의 질문을 신입생들에게 던져보았고,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답변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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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9 | No Comment | ]
[CT Review] CT로 뭘 해? (국내 기업편)

본 기자는 지난번 “융합은 잘 돼가?” 연재기사에서 국내와 해외 여러 융합 대학원들을 소개하고 문화기술대학원과의 비교를 통해 문화기술대학원의 개선점을 제시했었다. 또한 9월호에서 본 기자를 포함한 여러 기자들이 문화기술대학원 학생들이 참석하는 학회를 소개함으로써 문화기술대학원이 어떤 분야를 연구하는 곳인지도 전할 수 있었다. 위 기사들을 통해 독자들은 문화기술대학원이 어떤 곳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몇몇 독자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그 문화기술로 뭘 하는데? 그런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본 기자는 문화기술을 활용하여 지금 기업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두 편에 걸쳐 소개하려고 한다. 기업에서는 고객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연구하기에 다른 사례들에 비해 문화기술이 어떻게 쓰이는지 명확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 10월호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사례를, 11월호에서는 해외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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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9 | No Comment | ]
[CT Opinion] 개강과 함께 찾아오는 고민과 걱정 극복하기

매일같이 연구실에 나와 연구를 하는 대학원생이라도, 개강하면 왠지 모를 부담감과 학업 스트레스, 인간관계로 인한 마찰 등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더 큰 피로를 느끼게 된다. 정신적 피로는 육체적 피로보다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육체적 피로는 휴식을 취하면 어느 정도 해소되지만, 정신적 피로에서 회복하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고, 만약 해결되지 않고 쌓인다면 육체적으로도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대학원생 대부분은 정신적 피로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큰 피로가 다가오면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힘들 수 있다. 본 기사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강연자인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의 책 「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을 통해 정신적 피로를 빠르게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학기, 그리고 앞으로도 힘든 시기를 겪을 때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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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9 | No Comment | ]
[CT Review] 민족주의를 넘어서, 휴머니즘으로

올해 7월, “자! 주 전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장을 영화 초대 소개로 하는 영화 <주전장>이 개봉되었습니다. 감독은 미국계 일본인인 미키 데자키로 이전에 일본 내의 인종차별 문제를 다룬 경험이 있는 감독입니다. 이번에 그는 위안부 문제를 ‘주 전장(戰場)’이라 이름 짓고 이 문제와 관련되어 있는, 혹은 이 문제에 대해 의견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 인터뷰를 진행한 후 감독이 생각하는, 위안부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합니다. 그는 이 문제를 더 이상 한일 간 특수한 논쟁이 아닌 보편적 전시 여성에 대한 성 착취 문제로, 민족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넓은 휴머니즘의 문제로 바라보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본 고에서는 영화 리뷰를 추천하신 교수님 말씀에 따라, 영화를 통해 우리가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이 무엇이 있을지 되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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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9 | No Comment | ]
[CT News] CT에서의 반년, 어땠니?

2019년 가을 학기 신입생들이 들어온 지금, 봄 학기 신입생들이 들어온 지는 반년이 된 시기이다. 문화기술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들은 첫 학기를 ‘다빈치랩’이라는 이름의 공간에서 함께 지내며 우애를 다지고 학업을 함께한다. 그 기간 동안 원하는 연구실에 연락을 하여 방학부터는 해당 연구실에 속하여 연구를 하게 된다. 약 4개월을 다빈치랩에서, 3개월을 연구실에서 보낸 그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인터뷰를 통하여 연구실, 카이스트, 대전에서의 그들의 삶을 들어봤다.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이 속한 연구실과 이름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하의 글은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일기 형식으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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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2019 | No Comment | ]
[CT Review] 학회 특집 : CT, 뭐해?

본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국내 대표적인 융합대학원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해당 연구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면 어떤 랩에서 무슨 연구를 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또한 ‘문화기술대학원’이라는 우리 대학원의 이름만으로는 어떤 연구가 수행되는지 설명하기 힘들다. 이때 각 연구실들이 자주 참여하는 학회를 알고 있다면 연구실에서 어떤 분야를 주로 연구하는지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이는 비단 문화기술대학원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원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연구의 분야를 알아볼 때도 쓰일 수 있기에 본 기자는 이번 기사에서 문화기술대학원 학생들이 자주 참여하는 몇몇 학회를 소개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