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9 CTSCAPE : Open Lab

2019 CTSCAPE 행사 중 둘째 날에는 연구실을 소개하는 Open Lab이 개최되었습니다. 오전에는 문화기술대학원에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입시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각 연구실을 돌아다니며 연구실에서 준비한 데모를 보고, 실제 연구실 인력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VML, MCL, UVR, MAC lab, IM lab, GLL으로 6개의 연구실이 데모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DH lab, IBD lab, Q lab, ET lab이 패널 전시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각 연구실에서 준비한 데모와 패널 전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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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9 | No Comment | ]
[CT 만평] 6월 이벤트

https://www.facebook.com/gsctpress
유정은 (jey920@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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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9 CTSCAPE : Open Lab

2019 CTSCAPE 행사 중 둘째 날에는 연구실을 소개하는 Open Lab이 개최되었습니다. 오전에는 문화기술대학원에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입시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각 연구실을 돌아다니며 연구실에서 준비한 데모를 보고, 실제 연구실 인력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VML, MCL, UVR, MAC lab, IM lab, GLL으로 6개의 연구실이 데모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DH lab, IBD lab, Q lab, ET lab이 패널 전시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각 연구실에서 준비한 데모와 패널 전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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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9 CTSCAPE: CT Press Talk

CT Press는 매해 CT Scape 시간에 큰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CT Press Talk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재학생, 교수님 및 외부 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시간임과 동시에 평소에 잘 얘기해보지 않는 주제도 다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이번 연도에는 ‘폭력과 비폭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한 가지씩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었는데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이야기도 있었고, 서로 다른 경험을 한 일화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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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9 CT SCAPE: SymCT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적 연사분들을 초청하여 문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SymCT가 오전, 오후에 걸쳐 총 4개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아쉽게도 이번 SymCT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본 글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SymCT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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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9 CTSCAPE: 입시 설명회

CT SCAPE의 메인 행사 중 하나는 2일차에 진행되는 입시 설명회입니다. 올해도 역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올해에는 노준용 학과장님의 ‘인공지능’과 CT의 결합에 대한 이야기를 필두로 학과 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각 랩의 교수님께서 설명해주신 내용과 더불어 2017 YearBook의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문화기술대학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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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9 | No Comment | ]
[CT opinion] 융합은 잘 돼가? (문화기술대학원편)

지난 두 달에 걸쳐 국내와 해외의 융합 대학원들을 소개했다. 다양한 학문을 융합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대학원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방식은 생각보다 많은 차이를 보였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융합은 잘 돼가?’의 마지막 기사로 전에 소개한 각 대학원과 문화기술대학원을 비교하면서 우리는 잘 융합하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어떤 방식이 더 좋은지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다른 대학원들과의 비교를 통해 문화기술대학원이 조금 더 잘 융합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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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9 | No Comment | ]
[CT 만평] 5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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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은 (jey920@kaist.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