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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센터에서 뮤지컬 “NARO” 워크숍 개최

April.2010 One Comment

<나다센터에서 뮤지컬 “NARO” 워크숍 개최>

나다센터에서 뮤지컬 NARO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나다센터에서 9월 공연을 목표로 “2010 첨단 청소년 영어 뮤지컬”을 제작한다. 원작은 조윤형(대전과학고 교사)의 “NARO”이며, 청소년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는 밝은 내용의 무대공연 대본으로 각색되었다.
엄격한 면접을 통해 전국의 청소년(초5~고2) 28명이 선발되었으며,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3월 13일(토) 오후 3시, 카이스트 나다센터(신탄지 소재)에서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지도강사, 나다센터 조교, 학부모 자원봉사단 및 참가자 60여명은 해외 초청공연을 목표로 배움의 열정을 표출하였다.

뮤지컬 NARO의 특징은 원작부터 기획, 제작, 공연, 마케팅까지 한국설화의 글로벌 스토리텔링과 글로벌 콘텐츠화, 최신 기술(영상, 레이저, 인터랙션 등)을 사용한 무대디자인의 새로운 모델 제시, 연습 외에 뮤지컬특강, 스텝트랙(영상, 음향, 인터랙션)을 병행하여 뮤지컬 제작과정을 하나의 교육모델로 만드는데 있다. 뮤지컬 NARO는 총 22번의 연습일정을 거쳐 9월 15/16일, 카이스트 대극장 및 9월 18일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