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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in the CT REVIEW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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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21 | No Comment | ]
[CT NEWS] 2021년 가을학기 입학 대상 문화기술대학원 비대면 입시 설명회 개최

지난 4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문화기술대학원 입시 설명회’가 개최되었다. COVID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총 77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문화기술대학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을 위하여 과에 대한 정보 제공하고 예비 지원자들의 궁금점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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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021 | No Comment | ]
[CT REVIEW] 클럽하우스와 메타버스

필자는 설연휴쯤 친구에게 클럽하우스 초대장을 받아 이 앱을 아주 즐겁게 사용했다. 기존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와는 다른 클럽하우스를 시작한 첫 3일간 여러 대화방을 기웃거리며 때론 Speaker로 때론 Listener로 활동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팟캐스트처럼 오랜 기간 다수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자리매김한 SNS시장에서 새로이 떠오르는 이 클럽하우스라는 플랫폼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 필자는 사용자들이 클럽하우스에서 메타버스를 체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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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20 | No Comment | ]
[CT Review] 카이스트에서 채식하기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채식 인구는 150만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2008년의 15만명과 비교할 때 10배나 늘어난 수치다. 건강상의 이유로, 종교적 신념으로, 개인의 가치관 때문에, 또는 그저 새로운 시도 삼아 점점 많은 사람들이 채식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막상 채식을 시작하려면 식습관을 어디서부터 바꿔야할 지 막막하다. 올해 3월 식품음료신문이 ‘채식’에 관한 블로그 문서를 분석한 결과, 부정적인 인식의 첫 번째 요인은 ‘불편하다’, 두 번째 요인은 ‘제한적이다’였다. 채식 문화가 널리 자리잡지 못한 한국에서는 직접 음식을 준비하지 않는 이상, 채식으로만 매 끼니를 먹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많은 끼니를 학식에서 해결해야 하는 KAIST는 어떨까? 본 기자가 짧게나마 채식을 해보며, KAIST의 채식 환경은 어떤 지 조사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