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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in the CT REVIEW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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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8 | No Comment | ]
[CT Review]경계에서 예술하는 자 – 대전비엔날레 참여 문화기술대학원 졸업생 박승순, 김형중

평소 미술관과 공연장을 찾고, 예술 작품을 보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특유의 자유로움과 민감함, 기이한 행동같은 것 말고, 담담하지만 자기 목소리 확실하게 어떤 문법과 논리를 가지고 작업하고 있는지. 무엇이 계속 밀고 나가는 힘을 주는지. 궁금하다. 2018 대전비엔날레에 참여한 문화기술대학원 졸업생 행보를 살펴보려 한다. 이공계 연구중심 대학에서 시작한 그들의 예술적 이력은 묘하게 뭔가 더 물어보고 싶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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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8 | No Comment | ]
[CT Review] 대전비엔날레 2018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 특집

9월호 CT Press 에서는 정지현, 장지윤 기자가 “대전 비엔날레 2018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를 취재해 주었습니다. 장지윤 기자가 전달하는 현장 소식과 정지현 기자의 통찰력있는 분석을 통하여 “대전비엔날레 2018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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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8 | No Comment | ]
[CT Review] CT인의 필수과목, 문화기술론 올해는 어땠나?

문화기술론은 CT인의 필수 과정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우들을 만나고, 그들과 팀을 구성하여 융합 프로젝트를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는 수업이다. 또한 문화기술 관련 역사, 인물, 이슈 등에 대해 발표하고 공부하기도 한다. 문화기술대학원 내부에서는 “문화기술론 프로젝트 뭐해?”, “문화기술론 이번에 교수님이 누구셔?”와 같은 말이 학기 내내 떠돈다. 수강생을 비롯하여 이미 수강한 학우들까지 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명실상부 CT를 대표하는 과목이다. 2018 봄학기에도 문화기술론이 열렸다. 이번 수업에서는 안재홍 교수님과 바장 교수님과 함께 4명의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학우들이 한 팀이 되어 두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중 두 번째 프로젝트에 어떤 것이 있었는지 소개하고, 더불어 학우들이 생각하는 문화기술론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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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8 | No Comment | ]
[CT Review] KCCV 2018 참석 리뷰

지난 7월 KCCV 2018이 성균관대학교 서울 캠퍼스 새천년 홀에서 열렸습니다. KCCV는 Kor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의 약자로 기존의 학회와 큰 차이점은 CVPR, ICCV, NIPS와 같은 컴퓨터 비전 분야와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회에서 발표된 국내 연구들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컴퓨터 비전 및 인공 지능 분야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학회에 참석하였고, 그곳에서 보고 느낀 점을 해당 지면을 빌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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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8 | No Comment | ]
[CT Review] CT Scape: Sym CT와 완전 연소로 뜨거웠던 하루!

CT SCAPE의 첫 번째 날인 17일. 오전에는 Sym CT와 저녁에는 CT의 축제 ‘완전 연소’가 열렸다. Sym CT는 CT 교수님을 통해 초청된 세계적인 연사분들이 문화 기술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다. ‘완전 연소’ 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약 9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역대 카이스트 행사 중 가장 성대한 파티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 명성과 전통을 이어오다 이후 홀연히 사라져 버린 완전연소가 2018년, 뜨겁게 부활했다. 이번 6월 호에선 생생했던 5워 17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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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8 | No Comment | ]
CTSCAPE 2018

지난 5월 17~18일에 개최되었던 CTSCAPE 2018,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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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8 | No Comment | ]
[CT Review] 선선한 날씨의 신선한 기록들 – 2018 프레스톡 <오만과 편견>

CT Scape 둘째 날 저녁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N25동 데크 앞에서 이루어진 프레스톡(Press Talk)은 랩투어와 시간이 겹쳐 빈자리가 보였지만 모인 사람들끼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자리였다. 이번 프레스톡은 작년의 ‘다름과 차별’에 이어 ‘오만과 편견’을 화두로 진행이 되었다. 회의, 비판, 고백 등이 이어지는 와중에 사람들은 오만 그리고 편견이라는 단어를 언제 사용하고 어떤 인상을 가졌는지, 혹은 두 단어가 지금의 사회에서 어떤 사건들을 떠올리게 하는지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