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

Articles in the 문화, 예술 Category

CT REVIEW, 문화, 예술 »

[Aug.2022 | No Comment | ]
[CT Review] 문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장소 기반(place-based) 경험의 확장 –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 백제왕궁박물관을 중심으로

왕궁리 5층 석탑이 위치한 왕궁리 유적지에 소재한 백제왕궁박물관(구. 왕궁리유적전시관)은, 지난 1년간 리모델링을 거쳐 올해 5월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박물관으로 재개관되었다. 현재 시범운영 중인 왕궁박물관은 5개 전시 공간(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개방형수장고, 가상체험관, 발굴체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백제 왕궁의 건축, 문화, 경관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CT REVIEW, 문화, 예술 »

[Jul.2021 | No Comment | ]
[CT Review] TeamLab, 그들이 경험을 설계하는 방법

팀랩 전시를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른 세상에 들어갔다 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많은 이들이 팀랩을 모방하지만, 팀랩에서 느꼈던 감동과 이질감을 재현해내지 못한다. 팀랩이 이렇게 성공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COVER STORY, CT REVIEW, 문화, 예술 »

[Dec.2020 | No Comment | ]
[CT Review] 카이스트에서 채식하기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채식 인구는 150만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2008년의 15만명과 비교할 때 10배나 늘어난 수치다. 건강상의 이유로, 종교적 신념으로, 개인의 가치관 때문에, 또는 그저 새로운 시도 삼아 점점 많은 사람들이 채식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막상 채식을 시작하려면 식습관을 어디서부터 바꿔야할 지 막막하다. 올해 3월 식품음료신문이 ‘채식’에 관한 블로그 문서를 분석한 결과, 부정적인 인식의 첫 번째 요인은 ‘불편하다’, 두 번째 요인은 ‘제한적이다’였다. 채식 문화가 널리 자리잡지 못한 한국에서는 직접 음식을 준비하지 않는 이상, 채식으로만 매 끼니를 먹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많은 끼니를 학식에서 해결해야 하는 KAIST는 어떨까? 본 기자가 짧게나마 채식을 해보며, KAIST의 채식 환경은 어떤 지 조사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