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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in the CT SPOTLIGHT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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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가을과 함께 찾아온 새 얼굴들: 2018 가을학기 석사 신입생 인터뷰

유난히 지독한 여름이 끝나고,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다. 가을이 오고 있다.
가을과 함께 개강도 같이 찾아왔는데, 9월 초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방학 동안 텅 비어있던 다빈치 연구실도 신입생들로 복작복작해지며 다시 활기를 띄기 시작한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항상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2018년 가을엔 13명의 ‘설렘’이 CT 속으로 쏟아 들어왔는데, 인터뷰를 통해 그들을 자세히 만나는 시간을 함께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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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2018 Master Program Freshmen Interview(English Version)

Summer ends and autumn comes. Autumn brought thirteen freshmen to Graduate School of Cultural Technology this year. CT Press interviews new faces in the master program every semester. In this semester, CT Press is publishing the interview in both Korean and English. This article is the English version of the freshmen interview. You can find the article of the same content in Korean at ctpress.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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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미래의 문화기술과 놀자!’ 학교 예술교육 융합 프로그램 리뷰

문화기술대학원에서는 5월부터 대전광역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미래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되어 6개월동안 대전 소재지의 20여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예술 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기술 2가지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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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Cultural Science 트랙 연구실 학생대표들과의 대담

문화기술대학원(이하, CT)에 세 가지 트랙이 있는 것을 아는가? CT의 연구실은 Cultural Science 트랙, Content Technology 트랙, Interaction and Design Computing 트랙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번에는 Cultural Science 트랙 중 네 종류의 연구실을 대표하는 원생들과 함께 연구 주제같은 뻔하지만 중요한 질문부터 랩내 분위기, 장점, ‘우리 랩에 어떤 사람들이 들어오면 좋겠다’ 같이 평소 궁금하지만 알기 힘든 주제까지 총망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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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CT Press를 돌아보다

‘역대급’ 폭염으로 사람들을 힘들게 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이런 날씨의 변화만큼이나 CT Press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학기에 새롭게 진행됐던 CT Press 행사를 돌아보고 CT Press를 떠나는 학생들과 새롭게 기자로 활동할 학생들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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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8 | No Comment | ]
[CT Review] 선선한 날씨의 신선한 기록들 – 2018 프레스톡 <오만과 편견>

CT Scape 둘째 날 저녁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N25동 데크 앞에서 이루어진 프레스톡(Press Talk)은 랩투어와 시간이 겹쳐 빈자리가 보였지만 모인 사람들끼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자리였다. 이번 프레스톡은 작년의 ‘다름과 차별’에 이어 ‘오만과 편견’을 화두로 진행이 되었다. 회의, 비판, 고백 등이 이어지는 와중에 사람들은 오만 그리고 편견이라는 단어를 언제 사용하고 어떤 인상을 가졌는지, 혹은 두 단어가 지금의 사회에서 어떤 사건들을 떠올리게 하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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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CT! 졸업하면 뭐하지?

우리 문화기술대학원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인다. 문화와 기술의 융합을 연구하는 창조적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하는 만큼 구성원들의 전공이나 문화, CT에 온 목적 등 각자의 배경이 무척이나 다채롭다. 다양성은 구성원들이 다각적으로 사고하고,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강점으로 작용하지만, 때로는 약점이 되기도 한다. 자칫하다간 다양성의 범람 속에서 자신의 방향을 잃거나, 다른 사람에게 그 다양성을 이해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약점들이 미래의 진로를 정할 때 치명적일 수 있는데, 이럴 때는 미리 앞서간 선배들의 자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실제로 우리 문화기술대학원의 졸업생들은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벤처 기업을 창업하거나, 산업체, 정부 기관 그리고 학계를 가리지 않고 활동 범위를 넓혀가는 중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총 세 명의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려고 한다. 이번 CT scape에 초청되어 강연했던 ‘Catch it play’의 최원규 대표, ‘Mojitok’의 이효섭 대표와 데이터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시멘틱스’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승회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