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

Articles in the CT 인사이드 Category

CT SPOTLIGHT, CT 인사이드 »

[Dec.2020 | No Comment | ]
[CT SPOTLIGHT] CT가 만들어내는 스타트업ing: <앳앤트(AtAnt)>의 최종윤 대표와 <뉴튠(Neutune)>의 이종필 대표를 만나다.

최근 드라마에서도 ‘스타트업’이 화제다. tvn에서 방영중인 ‘스타트업’은 한국의 스타트업 시장에서 성공을 위해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인 만큼 실제로 스타트업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 개념들을 제시하며 한층 인기몰이 중이다. 무엇보다 CEO, CTO, 투자자가 된 유명 배우들이 가장 핫한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고 도전하는 모습들을 섬세하게 녹여 내어 일반 시청자들에게 어렵게만 보였던 스타트업에 대한 것을 쉽게 전달하고 있다.

우리에겐 한층 가까워진 스타트업. 스타트업은 우리 대한민국 사회의 2-30대 청춘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이끌어 내는 하나의 발판이 되고 있다. 그 열정은 CT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CT가 만들어내는 두 개의 스타트업, <앤트(Ant)>의 최종윤 대표와 <뉴튠(Neutune)>의 이종필 대표를 만나 보았다.

CT SPOTLIGHT, CT 인사이드 »

[Nov.2020 | No Comment | ]
[CT SPOTLIGHT] 김서율 선생님 인터뷰

학기가 시작되고 한 달이 되었을 무렵 CT 대학원 학생들이라면 ‘학사담당 선생님 변경 안내’라는 제목의 메일을 받았을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 학사 관련 서류를 비대면으로 주고받는지라, 필자는 학기가 시작된 지 두 달이 지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학사담당 선생님을 뵌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CT 학생들의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반적인 학사업무를 담당하는 행정팀에 새로 오신 학사업무 담당 김서율 선생님 인터뷰를 진행했다.

COVER STORY, CT SPOTLIGHT, CT 인사이드 »

[Nov.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 CT 인사이드] 학사 부전공 보고서

CT는 석박사 중심의 학위 과정이다. 즉 별도의 학사 과정은 가지고 있지 않고,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부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CT를 입학하는 학생들은 주로 타 학교에서 학부 과정을 마치고 들어온다. 그러나 석사 신입생 중 일부는 꾸준히 문화기술학 부전공 프로그램을 밟은 학생들이 차지하고 있다. 눈여겨 볼만한 사실은 2012년 봄학기 부전공 수강생이 47명, 가을 학기 수강생이 62명, 2013년 봄 학기 수강생이 79명이었던 초반의 기세에 비해 현재 2018년 가을 학기 수강생은 첫 시작 2012년 가을 학기 수강생 대비 1/5 수준에 머무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