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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in the COVER STORY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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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20 | No Comment | ]
[CT Spotlight] <<이 종이 버려도 되나? 모임>>

문화기술대학원은 연구실이 정해지지 않은 석사 1학기 학생들이 함께 지내는 다빈치 랩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로 다른 배경의 학생들이 모여 문화기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할 분야의 선택에도 도움이 될 수 하는 것이 다빈치 랩 제도의 장점이다. 19년도 가을학기 입학생 동기들은 첫 학기가 끝나고 다빈치 랩을 떠나면서도 문화기술 융합연구에 관한 고민을 함께 이어가고자 ‘포스트-다빈치’ 모임인 ‘이 종이 버려도 되나?(Can I Throw This Paper Away? : 이하 CITTPA)를 만들게 되었다. 1월 14일에 첫 모임을 가진 CITTPA는 매주 하나의 주제를 정해 발표를 하고 그에 대해 토의하는 모임을 갖고 있다. 문화기술이라는 주제로 자발적으로 모인 CT인들의 자유로운 모임은 어떤 모습인지,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서면으로 간단한 소개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CITTPA 구성원들과 ‘문화기술’이라는 의제와 모임에 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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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2020 | No Comment | ]
[CT Opinion] 디지털 범죄, 보안과 프라이버시.

디지털 시대라는 말이 새삼스러울 정도로 디지털 기술은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N번방, 혹은 박사방 사건이라 불리는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의 피의자 조주빈은 그 깊숙함을 악용했다. SNS를 통해 피해자를 찾았고, 동사무소의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피해자의 개인 신상을 수집했으며,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을 이용하여 공범들을 움직이고, 암호 화폐 거래를 통해 성 착취물을 판매했다. 그의 악행은 최신의 디지털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매개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최신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 높은 수준의 보안은 수사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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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019 | No Comment | ]
[CT Opinion] 3.1운동 100주년, 독립을 염원하는 마음은 모두가 동일하지 아니한가. 여성 독립운동가, 그들을 살펴보다.

대한민국 3.1 운동에서 여성의 참여는 근현대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당시 집밖 출입조차 제한되었던 여성들의 참여는 전통 사회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3.1 운동은 독립운동 그 자체로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지만, 우리 나라 역사에서 여성의 인권 신장에 한 획을 그었던 사건이라 평가할 수 있다. 3.1운동 직후 남성들의 독립 단체와 별개로 여성의 독립운동단체가 방방곡곡에서 생겨났으며, 여성은 자기 스스로 남성을 돕는 위치가 아니라 독립운동의 주체라고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19년 초안한 ‘헌법’에 보통선거권을 여성에게 부여하였다. 영국 1927년, 프랑스 1946년, 스위스 1971년, 포르투칼 1974년에 여성 참정권을 보장했던 것에 비교하면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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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8 | No Comment | ]
[CT opinion] 아이돌과 문화기술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문화 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활용해 아티스트와 가상으로 만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SM타운 뮤지엄’을 개관했다. 또한, 인공지능과 셀러브리티 IP (지적재산권)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사업에 투자 중이다. JYP와 빅히트도 최근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ICT 기술을 적용한 음악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중이다. 문화 기술은 팬들에게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이자 엔터기업에게는 성장 가능성이 큰 고부가가치 아이템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문화 기술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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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 CT 인사이드] 학사 부전공 보고서

CT는 석박사 중심의 학위 과정이다. 즉 별도의 학사 과정은 가지고 있지 않고,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부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CT를 입학하는 학생들은 주로 타 학교에서 학부 과정을 마치고 들어온다. 그러나 석사 신입생 중 일부는 꾸준히 문화기술학 부전공 프로그램을 밟은 학생들이 차지하고 있다. 눈여겨 볼만한 사실은 2012년 봄학기 부전공 수강생이 47명, 가을 학기 수강생이 62명, 2013년 봄 학기 수강생이 79명이었던 초반의 기세에 비해 현재 2018년 가을 학기 수강생은 첫 시작 2012년 가을 학기 수강생 대비 1/5 수준에 머무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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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CT Spotlight] 어서와, CT Press는 처음이지? Part. 1

언제나 CT 안팎의 이야기를 전하던 CT Press. 하지만 단 한 번도 제대로 CT Press에 대해 이야기해본 적은 없었다?! CT의 일원으로서, CT Press의 이야기를 두 파트에 걸쳐 전하고자 한다. 그 중 PART 1, CT Press 활동과 활동 기자들 이야기! 평소 CT Press의 조교 활동에 관심 있었던 분에겐 이번 기회에 어떤 식으로 기자로서 조교 활동을 하게 되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속마음은 어떠한지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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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7 | No Comment | ]
[CT 라이프] CT Halloween party: FIND YOUR MONSTER

17 봄학기 학생회는 출범 이후로 CT 학생들과 교수님과의 교류를 어떻게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왔다. 특히 가을 학기에는 딸기파티와 같은 공식적인 행사의 부재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없다. 거듭된 회의 끝에 구성원 모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마침 학교 본부에서 학과 사업 공모를 했고, 학생회는 지원하여 행사비를 받을 수 있었다. 이번 호 CT Press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열렸던 문화기술대학원 만의 ‘CT스러웠던’ 할로윈 파티를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