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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in the COVER STORY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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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8 | No Comment | ]
[CT opinion] 아이돌과 문화기술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문화 기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활용해 아티스트와 가상으로 만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SM타운 뮤지엄’을 개관했다. 또한, 인공지능과 셀러브리티 IP (지적재산권)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사업에 투자 중이다. JYP와 빅히트도 최근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ICT 기술을 적용한 음악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추진중이다. 문화 기술은 팬들에게는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이자 엔터기업에게는 성장 가능성이 큰 고부가가치 아이템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문화 기술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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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8 | No Comment | ]
[CT spotlight , CT 인사이드] 학사 부전공 보고서

CT는 석박사 중심의 학위 과정이다. 즉 별도의 학사 과정은 가지고 있지 않고,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부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CT를 입학하는 학생들은 주로 타 학교에서 학부 과정을 마치고 들어온다. 그러나 석사 신입생 중 일부는 꾸준히 문화기술학 부전공 프로그램을 밟은 학생들이 차지하고 있다. 눈여겨 볼만한 사실은 2012년 봄학기 부전공 수강생이 47명, 가을 학기 수강생이 62명, 2013년 봄 학기 수강생이 79명이었던 초반의 기세에 비해 현재 2018년 가을 학기 수강생은 첫 시작 2012년 가을 학기 수강생 대비 1/5 수준에 머무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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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7 | No Comment | ]
[CT Spotlight] 어서와, CT Press는 처음이지? Part. 1

언제나 CT 안팎의 이야기를 전하던 CT Press. 하지만 단 한 번도 제대로 CT Press에 대해 이야기해본 적은 없었다?! CT의 일원으로서, CT Press의 이야기를 두 파트에 걸쳐 전하고자 한다. 그 중 PART 1, CT Press 활동과 활동 기자들 이야기! 평소 CT Press의 조교 활동에 관심 있었던 분에겐 이번 기회에 어떤 식으로 기자로서 조교 활동을 하게 되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속마음은 어떠한지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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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7 | No Comment | ]
[CT 라이프] CT Halloween party: FIND YOUR MONSTER

17 봄학기 학생회는 출범 이후로 CT 학생들과 교수님과의 교류를 어떻게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왔다. 특히 가을 학기에는 딸기파티와 같은 공식적인 행사의 부재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없다. 거듭된 회의 끝에 구성원 모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마침 학교 본부에서 학과 사업 공모를 했고, 학생회는 지원하여 행사비를 받을 수 있었다. 이번 호 CT Press에서는 지난 10월 31일 열렸던 문화기술대학원 만의 ‘CT스러웠던’ 할로윈 파티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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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7 | No Comment | ]
[CT SPOTLIGHT: CT 인사이드]  말하는 가을: 2017 가을 석사과정 신입생 환영회 및 인터뷰

올 가을학기가 시작되었던 지난 8월 28일에는 석사과정 신입생을 위한 교수님 대면식 및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할 무렵 아직 어색한 가운데 삼삼오오 우산을 쓰고 급히 이동했던 뒷풀이 자리까지, 이날의 모든 행사는 어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진행됐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매 자리마다 자기소개를 했고, 신입생들은 조별로 CMFF를 위해 준비한 영상을 선보였으며, 교수님들께서는 덕담을, 몇 명의 재학생들은 공연을, 봄 학기 학생들은 제발 모두에게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엉뚱한 퀴즈들을 준비했던 것이다. 으레 하는 행사라고 해도 새로운 얼굴을 마주하고 앉는 일은 매번 어색하고 적응이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기꺼이 자리한 모두에게 전혀 새로운 날이었기를, 그 다음날은 여전히 잘 모르는 사람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체할 듯 새로운 낮을 맞이했기를 바란다. 새로운 낮, 새로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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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2017 | No Comment | ]
[Cover Story]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선물보따리: 호주 퀸즈랜드 공과대학 방문

이번 호 커버스토리에서는 지난 12월 11일 부터 12월 14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의 퀸즈랜드 공과대학(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이하 QUT)에서 진행된 학과 교류 워크샵을 소개한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하 CT)을 대표하여 8명의 교수진과 9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워크샵은 각국의 연구진들이 서로의 연구 분야와 주제를 소개하며, 향후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남반구의 12월은 사람의 기분을 은은하게 취하게 하는 훈훈한 바람이 불어와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한국의 12월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이번 호 Cover Story에서는 호주 퀸즈랜드 공과대학 방문,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가 선사한 그 선물 보따리를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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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6 | No Comment | ]
[Cover Story]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이번 호 ‘커버 스토리’에서는 완연한 가을을 맞아 찾아가 볼 만한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소개하고자 한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2년마다 열리고 있는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전은 올해로 9회째를 맞아 24개국 61명(팀)의 80여개 작품이 참여하는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회로서 9월 1일에 시작하여 11월 20일까지 개최된다.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라는 전시 제목은 일본의 시인 다나카와 슌타로의 시집 ‘이십억 광년의 고독’에 나오는 화성인의 상상적 미래언어를 인용한 것으로서, 이는 “고도성장과 민주화시기를 거쳐 성장해온 한 도시가 생애 최초로 봉착한 머뭇거림 앞에서 미래시제로 고안해 보는 미술언어” 지칭하는 것이라고 한다. 미래를 예시하는 청사진에는 몸과 마음뿐 아니라 인간의 언어, 사상, 역사 등의 담론적 언어가 해체되고 그 자리에 상상, 무의식, 욕망에 근거하는 형상적 언어가 자리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이 전지구적 공생의 미래언어, 상상언어, 대안언어가 될 수 있다는 신념을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라는 제목에 담은 것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미래의 수많은 가능태를 탐색하고 제안하는 7편의 주목할 만한 뉴미디어 예술과 실험적인 작품들을 미리 만나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