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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9 | No Comment | ]
[CT NEWS] 2019 CT SCAPE 이용 가이드

2016년도까지 문화기술대학원에는 외부 인원이 참석 가능한 행사가 크게 입시설명회, SymCT(심포지엄), 데모데이 3가지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들은 2017년에 하나로 통합되어 CT SCAPE라는 이름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CT SCAPE 이용 가이드’ 같은 느낌으로, 1박 2일로 진행되는 2019 CT SCAPE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각 세션별 주요 콘텐츠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2019 CT SCAPE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사람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지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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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9 | No Comment | ]
[CT opinion] 융합은 잘 돼가? (해외 융합 대학원편)

몇 년 전부터 국내에서 4차산업혁명을 위한 융합형 인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만큼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들도 많이 생기고 있다. 이런 기관들이 만들어질 때마다 기준 혹은 롤모델로 삼는 곳들은 대부분 해외 기관들이다. 해외, 특히 미국의 경우 학제간연구(Interdisciplinary research)나 융합연구를 굉장히 오래 전부터 진행해왔고 그 성과들 또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나라들이 융합연구기관을 세울 때 미국의 연구소를 롤모델로 삼는다. 우리 문화기술대학원도 여러 부분에서 미국의 융합 연구소들을 참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많은 곳에서 기준으로 삼는 만큼 우리가 잘 융합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외의 융합 대학원들을 조사하고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대표적인 해외(미국) 융합 대학원들은 어떻게 융합하고 있는지를 다루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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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9 | No Comment | ]
[CT Review] 네이버 AI 콜로키움 2019에서 살펴본 문화와 추천 시스템

추천 시스템은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추천해주는 시스템으로 다양한 서비스에 응용되고 있다. 넷플릭스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영화를, 유튜브는 동영상을, 네이버 뮤직은 음악을 사용자의 활동 기록에 기반하여 추천해준다. 추천을 잘하려면 시스템은 사용자를 이해하고 아이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곧 기술에 문화를 잘 반영해야 한다는 뜻이다. 네이버는 매년 대학 4학년과 대학원생들을 초대하여 AI 관련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AI 콜로키움을 개최해왔다. 연구된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최전선에서 추천 서비스에 문화를 반영하기 위해 연구자들이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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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9 | No Comment | ]
[CT Opinion] 매체는 인간을 변화시키는가 아니면 그저 존재했던 인간의 특징을 증폭시키는 것일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등장한 새로운 미디어 및 발명품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인식하는지, 우리가 주변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더 나아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 현재의 기술 동태를 살펴보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번 고에서는 이러한 인간 삶의 변화가 진정 기술 하나만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삼성 폴더블 폰을 예시로 기술이 사람들의 생활패턴 혹은 삶을 바꾸는 모습의 예를 살펴본 후, 마셜 매클루언(맥루한)의 사상을 통해 기술을 통한 삶의 변화를 예측한 사상 한 가지를 훑어본다. 마지막으로, 인간 삶이 기술에 의해서 근본이 변화하는 것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이번 고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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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9 | No Comment | ]
[CT Review] 머신러닝, 가상현실, HCI기술 관련 추천 도서 3선

이전에 2018년 11월 ‘문화기술대학원 권장도서 50선’ 기사에서 인문 지식을 다룬 도서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기술, 과학과 관련된 도서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문화기술대학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면서 흔하게 접할 수 있지만, 관심 있게 공부하지 않으면 모를 수 있는 주제들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머신러닝,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Human Computer Interaction을 주제로 비전공자에게 어렵지 않게 해당 지식을 전달하는 ‘머신러닝 기술의 이해’, ‘가상현실 개념사전’, ‘Human Computer Interaction 개론’ 도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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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019 | No Comment | ]
[CT Spotlight] 다양한 전공, 다양한 사람들! : 2019 봄학기 신입생 인터뷰

19년도 봄학기 신입생분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이번 학기 CT의 새로운 얼굴들은 14명으로 12명의 석사 신입생과 2명의 박사 신입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1명의 외국인 학생이 포함되어 있어요. 베이스가 다양해서인지 인터뷰의 답변도 다채로웠습니다. 인터뷰의 질문은 총 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입생들은 CT에 입학하면 문화와 기술의 융합의 의미를 주제로 CMFF 영상을 만들게 되는데, 동영상에 관련된 질문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 문화기술대학원에 대해 각자가 느꼈던 점입니다. 마지막 질문은 신입생분들을 한 분씩 알아갈 수 있는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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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019 | No Comment | ]
[CT Opinion] 융합은 잘 돼가? (국내 융합 대학원편)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국내 문화산업을 국제경쟁력 있는 미래 국가기간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습니다. 첨단기술(과학기술 및 IT)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인문사회학을 접목한 새로운 융합형 글로벌 고급인력 양성과 문화콘텐츠산업에 필요한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문화콘텐츠산업 발전 및 글로벌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위 글은 문화기술대학원 홈페이지를 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문화기술대학원 소개글이다. 2005년에 설립된 문화기술대학원은 지난 15년간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한 덕분에 지금처럼 국내 대표적인 융합 대학원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잘 가고 있는 것일까? 여러 곳에서 융합형 인재를 강조하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융합 연구에 주목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잘 융합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본 기자는 4월호와 5월호에 걸쳐 다른 융합 대학원들은 어떻게 융합하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6월호에는 문화기술대학원의 현재와 전 기사들을 토대로 문화기술대학원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찰을 담으려 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국내 융합 대학원에 대해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