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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22 | No Comment | ]
[CT OPINION] 휘발성과 간결성, 빠르게 소비되는 현대 미디어의 새로운 형식

전통적으로 미디어는 특정 생산자들의 전유물이었다. 방송국에서 수십명의 전문가가 만들어내는 영상 제작물들과 글과 사진들이 전국적으로 송출되는 형식인 방송(broadcasting)이 주류였으나 현재는 한 지붕 아래에 사는 사람들도 서로가 무엇을 보는지 모를 정도로 협송(narrowcasting)의 형태나 1대 1로만 정보를 공유하는 포인트캐스팅(pointcasting) 형태가 더 많이 보인다. 이는 소셜 미디어(SNS)의 발달로 미디어 컨텐츠를 더 이상 특정 집단이 전문적으로 제작해야 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누구나 영상을 찍고 그것을 특정 집단에게 송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공유되는 미디어의 형식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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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22 | No Comment | ]
[CT OPINION] NFT? 앞으로의 미래는?

최근 NFT관련 뉴스가 연일 미디어에서 보도되고 있다. NFT는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의 약칭으로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데이터에 대체불가능한 식별자 정보를 각인하는 기술이다. 이 방법으로 데이터에 희소성이나 유일성을 부여하고 위조나 복제가 불가능한 디지털 식별자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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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22 | No Comment | ]
[CT NEWS] 2021 CTSCAPE 개최 (2021년 11월 25일 | 온라인)

지난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한국시간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4시 5분까지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이 주최하는 문화기술 분야의 연구자, 실무자 그리고 문화기술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을 위한 다학제 포럼인 CTSCAPE가 온라인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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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22 | No Comment | ]
[CT OPINION] 차세대 콘텐츠로의 도약, 버추얼 프로덕션

월트디즈니코리아는 지난 11월 12일 디즈니+의 한국 런칭을 기념하는 런칭쇼를 온라인 스트리밍했다. 천여 대의 드론쇼를 시작으로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디즈니의 컨텐츠들에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한 프로젝션 맵핑쇼로 클라이막스를 장식하였다. 동대문디자인프라자, 코엑스, 전주 한옥마을, 수원화성 장안문, 부산 해운대 마린 시티 등 한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디즈니의 컨텐츠를 선보였는데, 한국에 상륙한 디즈니+의 스토리텔링을 완성함과 동시에 국내 명소들을 3D 배경으로 구현하여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퍼포먼스를 가능케 한 것은 바로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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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21 | No Comment | ]
[CT 만나다] 문화기술대학원의 새로운 비전, 윤상호 교수님, 이진준 교수님 그리고 차승현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2021년 가을, 문화기술대학원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왔다. 2021년 가을학기를 시작으로 무려 세분의 교수님이 새롭게 부임하셨다. 삼인삼색의 매력을 가진 교수님들, 윤상호 교수님, 이진준 교수님, 그리고 차승현 교수님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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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21 | No Comment | ]
[CT 만나다] “신입생을 만나다” – 2021년 가을학기 새로운 포부와 기대를 가진 CT인들과의 만남

2021년 가을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이번 학기에도 새로운 기대와 포부를 지닌 신입생들이 입학하였습니다. 저마다 다양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대학원 생활을 시작한 CT대학원 미래 주역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CT Press가 취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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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21 | No Comment | ]
[CT OPINION] 터틀맨, 김광석의 목소리로 되짚어보는 AI 윤리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엠넷과 SBS에서 AI를 이용해 고인이 된 유명한 가수의 목소리를 다시 들려주는 프로그램들을 방영했다. 엠넷의 “다시 한번”[1] 같은 경우에는 김현식과 터틀맨의 목소리를 복원해 그 시절의 무대를 재현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고인들의 가족들이 나와 인터뷰를 하면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도 있었고 터틀맨의 경우 예전 거북이 멤버들이 출연해 직접 공연을 같이 하는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그 때 그 시절, 한때 아이돌만큼이나 유명했던 가수들을 다시 한번 만나보는 컨셉이었다. 이로 하여금 많은 시청자들이 자연스레 감동을 받고 추억에 젖는 모습이었다. 반면 SBS의 “AI vs 인간”[2]은 김광석의 목소리를 복원하면서 감동을 주기도 했지만 메인 컨셉은 AI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