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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tagged with: 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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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4 | No Comment | ]
[COVER STORY] 게임 과몰입에 대한 분석과 제언: SDF 2014 DeepDive Session 방문기

여러분, 다들 게임 좋아하시나요? 적당한 게임은 사용자로 하여금 스트레스도 풀고 소소한 즐거움을 줄 수 있지요. 하지만, 과도하게 이용할 경우 사회적인 부작용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래에 게임 과몰입에 대한 입법과 그에 대한 업계와 사회의 반응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디지털 포럼 2014에서 우리 문화기술대학원의 교수님과 연구진들께서 이에 대한 문제들을 풀어 본다는 소식을 듣고 CT Press가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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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14 | No Comment | ]
[COVER STORY] G-STAR 2013 : Gaming can make better world

게임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 산업이다. 게임을 보는 시각은 다양하게 분화되어 왔으며,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 많은 논점들이 생겨났다. 예술로서의 게임과 e-러닝 등 교육 수단으로서의 게임에 대한 발전적 논의가 있는가 하면, 한 편에서는 게임의 폭력적 효과 혹은 청소년들의 과몰입 문제가 언급되며 규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심지어 최근에는 게임을 약물이나 도박과 같은 맥락의 중독물로 취급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게임의 본질에 대한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게임은 놀이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놀이는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들의 ‘본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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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3 | No Comment | ]
[COVER STORY] 융합학문과 현대미술

문화기술대학원에 있어서 ‘융합’은 무엇인가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20세기 모더니즘과의 관련성을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제행사를 살펴본다. ‘융합학문’에 대한 근래의 논의들을 보면, 20세기초 예술계에서의 모더니즘 이야기와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바우하우스의 초대 학장인 그로피우스(Gropius)는 1923년 <바우하우스의 이론과 조직>이라는 글에서 ‘구조술과 장식술의 경계가 없는 건물’을 예로 들며 ‘예술의 총체적 작업’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바우하우스 정신은 당시 건축과 디자인에서 최신의 소재와 공법을 이용하여 예술과 산업,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 모습까지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