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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tagged with: 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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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5 | No Comment | ]
[학술정보] CT 추천 저널 목록 1

우리가 연구를 하게 되면 논문이라는 결과물을 얻게 됩니다. 물론, 지적재산권이나 그 밖에 다른 형태가 될 수도 있지만 일단은 논문이 가장 중요한 결과물입니다. 논문을 썼으니 이런 연구를 했다고 자랑을 해야겠는데… 어느 저널에 올리면 좋을까요? 문화기술대학원의 각 교수님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저널 목록을 추천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 이 목록이 새로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 학술 호에서는 추천 저널 목록 중에 50개의 저널을 먼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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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4 | No Comment | ]
[학술정보] 정직한 논문 쓰기 : 연구 진실성을 저해하는 연구 부정행위

얼마 전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황우석 사태에 버금가는 ‘연구 부정’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른바 ‘만능세포(STAP세포) 논문 조작 사건’입니다. 활발한 연구활동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윤리적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그 연구가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 CT Press ‘학술정보’ 에서는 정직한 논문쓰기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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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014 | No Comment | ]
[학술정보] 3월 학술정보

3월 학술 정보입니다. 이번 달에 소개해 드릴 학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4 IEEE International Workshop on Mobile Multimedia Computing
-HCI 2014 : 28th British HCI Conference
-TCS 2014 : 8TH IFIP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ORETICAL COMPUTER SCIENCE
-HAI 2014 :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Human-Agent Interaction
-JELIA 2014 : 14th European Conference on Logics in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ational Intelligence in Electronic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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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14 | No Comment | ]
[학술정보] 1월 학술 정보

CCSEA 2014, WHL 2014, IEEE BigData Mexico 2014, ICFP 2014, iSta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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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3 | No Comment | ]
[학술정보] 12월 학술정보 안내

다음 학회들의 정보를 찾아 보실 수 있는 12월달 학술정보 입니다.
– xCoAx 2014: Computation Communication Aesthetics and X
– Foundations of Digital Games 2014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obile Systems, Applications, and Services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igital Image Processing
– Graphics Interface conference 2014
–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ultimedia and Ex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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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3 | No Comment | ]
[학술정보]<R Cookbook>, <R Graphics Cookbook> 번역자 이제원 학우 인터뷰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통계 및 분석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 ‘R’에 관련된 서적 ‘R Graphics Cookbook’, ‘R Cookbook’을 번역한 석사 과정 4학기차 이제원 학우의 인터뷰 입니다. 학부때 언론정보학과 국문학을 복수전공하고 CT에 진학후 소셜랩에서 연구를 진행하게 되면서 프로그래밍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면서 갖게된 그녀만의 생각들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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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3 | No Comment | ]
[학술정보] 진짜 ‘이야기’로 말 걸기- <스토리에 중독되다> 장예빛 박사 졸업생 인터뷰

그 무언가에 중독된 사람을 만나는 일은 흥미로운 일이다. 내가 가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 것 같다. 아주 나지막하게 그리고 세심하게. 눈을 반짝거리면서. 장예빛은 CT에서는 ‘신화적인 인물’이고, 또 앞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에 있어서 새로운 신화를 써나갈 사람이기에 인터뷰를 하는 내내 긴장이 되었다. 내가 앞으로 해나가야 할 ‘과정’들에 대해서 조목조목 포인트를 짚어가며 이야기해줄 것 같았고, 운이 좋으면 ‘박사 졸업’을 할 수 있는 ‘킬러 스킬’ 혹은 ‘프리패스권’을 말해줄 것 같기도 했다. 게다가 문화 산업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책자까지 만들어낸 인터뷰 전문가. 적당한 질문으로는 역공격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이것은 내 괜한 기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