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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2010 | No Comment | ]
[배우고 때로 익히니] CT651 미디어인터렉션디자인

최초의 컴퓨터는 사람과 대화하지 않았다. 최초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일렬의 프로그램과 자료를 컴퓨터에 집어넣고 전구만이 깜박거리는 대화가 상실된 정적의 시간이 얼마간 흐른 뒤, 사람들은 컴퓨터로부터 결과 값을 받았다. 커서(Cursor)라 불리는 컴퓨터가 대화가 가능한 상태임을 알려주는 깜박거리는 작은 표식을 얻은 것은 최초의 컴퓨터인 에니악이 만들어진지 20년이나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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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2010 | No Comment | ]
3D movie in GSCT : 영화계에 분 3D 열풍

깡충깡충. 저기 숲 속으로 토끼가 뛰어 간다.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들어갔더니, 어이쿠. 끝도 없이 이상한 수렁 속으로 빨려 들어가기 시작한다. 수렁은 어지럽게 빙글빙글 돌고 있고 내 머리 위로는 시계, 책, 피아노 같은 잡동사니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부딪힐 것 같아도 부딪히지는 않고, 손을 뻗어 봐도 잡힐 듯 잡히지는 않는다. 이 장면이 익숙하다면 당신도 이미 3D 영화의 팬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만질 수 있을 것만 같은 생생한 가상 세계’ 의 매력은 이미 전 세계에서 수많은 관객을 끌어 모으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고, 영화 산업에 혁명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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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2010 | No Comment | ]
3D movie in GSCT: <입체영화 마스터스 클래스> 참가자 김소영 석사과정

영화 <아바타>의 성공 이후, 3D 열풍이 뜨겁다. 서울시에서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3D 인력 개발센터’를 세우고 투자하는 것을 비롯하여, 너도나도 3D 영화 산업에 뛰어는 데 혈안이다. 이에 따라 문화기술 대학원과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도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여 동안 일반인과 대학(원) 생을 대상으로 <입체 영화 마스터 클래스> 강좌를 개설하였다. 이 행사에 참여했던 김소영 석사과정을 만나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