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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tagged with: CT인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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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4 | No Comment | ]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 소통하는 디자이너, 김재현 동문

저희 문화기술대학원의 장점중에 하나는 연구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사이의 간격을 좁힐 수 있게 되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번 졸업생 탐방코너 에서는 클래스팅이라는 교육용 SNS를 개발하는 회사에서 인터렉션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앞서 말씀드린 저희 대학원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김재현 동문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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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014 | No Comment | ]
[CT인 따라잡기] ‘코드그루’의 대표 김지현 동문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2013년 졸업생인 김지현 동문입니다. 김지현 동문은 (주)코드그루의 대표로서 누구나 쉽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를 개발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김지현 동문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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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2014 | No Comment | ]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 이학수 동문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의 네 번째 주인공은 이학수 동문으로, 올 해 초 졸업한 후 안바도 비디오(anbado.com)라는 스타트업을 만들어 “모닥TV”라는 “interactive-social video”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학수 동문은 2013년 도영임 교수와 차미영 교수의 지도하에 “Enhancing learner`s emotional engagement through a gameful interface in E-learning systems (E-learning에서 게임화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학습자의 감정이입 향상)”이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창업하여 제품화한 모닥TV 서비스는 대학원 재학 시절부터의 아이디어를 학습을 통하여 논문화하고 현실화 단계로까지 이끌어갔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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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2013 | No Comment | ]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 박성민 동문

이번 달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에서는 현재 프랑스 국립과학원(CNRS, 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에서 포닥(Post-doc, 박사후) 과정으로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박성민 동문의 스토리를 기획하였다. 박사과정 재학시절이었던 2010년에도 CT Press [CT IN터뷰]에 기사화된 바 있는데 (http://ct.kaist.ac.kr/ctpress/2010/09/06/ct-in%ed%84%b0%eb%b7%b0-%eb%b0%95%ec%84%b1%eb%af%bc/), 그로부터 3년 이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있다고 생각된다. (박 동문이 현재 프랑스 리옹(Lyon)에서 거주하고 있는 관계로. 본 기사는 수 차례에 걸친 이메일 교환과 채팅을 통한 인터뷰의 결과물임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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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3 | No Comment | ]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삼성전자 이사무엘 동문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코너의 두 번째 주인공은 삼성전자 상품기획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사무엘 동문이다. 이 동문은 AIM랩에서 여운승 교수님의 지도하에 “창의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음악 제작을 위한 온라인 맵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Online Map Interface for Creative and Interactive Music-Making)” 라는 논문으로 2011년에 석사학위를 받았다. 해당 연구에서는 위치 기반 데이터를 음악의 새로운 표현방법으로 사용했는데, 이 동문이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interaction design을 활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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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3 | No Comment | ]
[CT인 따라잡기] 졸업생 탐방 : CJ CGV 강수련, 강지형 동문

CT Press에서는 이번 호부터 졸업생 탐방 코너를 신설하였다. 문화기술대학원이 설립된 지 이미 8년. 2007년 첫 졸업생을 탄생한 이후로 2012년까지 193명의 석사와 12명의 박사를 배출하였다. 이들은 과연 졸업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단일학과로서 문화기술대학원만큼이나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다재다능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학과는 드물다. 그러기에 더욱 더 졸업생들의 진로와 활동이 궁금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문화기술대학원에 진학하려고 하는 학생들과,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