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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tagged with: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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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3 | No Comment | ]
[COVER STORY] 융합•창조경제 시대의 문화기술대학원

그동안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은 Culture Technology를 기반으로 한 융합학문의 연구와 창조산업의 기술개발을 통해 전문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전세계적으로 융합경제와 창조경제가 새로운 경제적 흐름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GSCT가 실제 융합•창조산업 생태계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을 잘 분석하여 활용 계획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호의 커버 스토리는 융합•창조산업 시대를 맞이하여 융합• 창조경제의 배경과 국내외 정책, 실제 산업 현장의 이슈 등을 다각적으로 살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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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013 | No Comment | ]
[CT 라이프] 용감한 씨티인들의 창업스토리

문화기술대학원의 이루어지는 다양한 연구와 활동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문적 성과를 넘어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밑 걸음이 되기도 한다. 많은 씨티인들이 다양한 아이디어와 과학과의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가고 있다. 9월 씨티라이프에서는 각각 미디어 퍼포먼스+IT, 도시문화+IT, 사용자 경험+IT의 키워드를 통해 서로 다른,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씨티 창업 선배님들과 만나 생생한 사업 현장기를 들어보았다. 같은 질문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답변들을 통해 앞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꿈꾸는 많은 씨티인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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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13 | No Comment | ]
[COVER STORY] GSCT 학생 간담회 – CT에서의 상호 소통 문제에 부쳐

CT 내에서 소통이 무엇일까. 소통은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루어진다면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갈까. 안이루어진다면 원인은 무엇일까.

2013년 4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에 N8동 대회의실에서 15명의 학생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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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첫 번째 꼭지: 문화기술대학원이 선보이는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 – 미디어 아트와 디지털 퍼포먼스

벽에 걸린 캔버스가 이젤에서 내려와 바닥에 눕고, 뿌리는 물감의 세례를 받는 데도 엄청난 도전의 세월이 걸렸다. 이후 프랭크 스텔라는 네모 캔버스라는 미디어에서 탈출할 수 있음을 보였고, 백남준은 캔버스의 자리에 TV를 밀어 놓았다. 예술가에 있어 미디어는 짊어 지고가야 할 숙명적인 한계이지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유일한 통로요 동반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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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0 | No Comment | ]
[CT In터뷰] 황성재 동문

이번 CT IN터뷰 코너에서는 박사과정 황성재 동문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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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10 | No Comment | ]
[CT OUT터뷰] 이윤솔 동문

 

이윤솔 동문

가을 햇볕에 바람마저 따뜻하던 오후 1시, 한남동. 올해 2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C.Interaction Lab을 졸업하고, 현재 다음 커뮤니케이션 UXT Lab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윤솔(28세) 동문을 만나봤다.
  
GSCT에 오기까지 : 신문사 기자 활동 중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갖다.
 
  1. GSCT에 입학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학부를 졸업하고 신문사에서 문화부 출판기자로 일했어요. 사람들을 만나고 글을 쓰고 하는 일을 좋아해서 적성에도 잘 맞았고요. 늘 작품들을 보고 읽고, 창작자들을 만나면서 보냈기 때문에 꽤 즐거운 시간들이었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기사를 쓰다 보니, 텍스트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도 무언가를 전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쇄매체는 방송이나 인터넷 매체에 비해 속보성에서 밀릴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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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첫 번째 꼭지:완전연소와 레이브 파티

문화기술대학원에서는 매년 축제 때 모든 KAIST인이 손꼽아 기다리는 레이브 파티 ‘완전연소’를 기획한다. 2006년, 새로운 파티를 직접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로 발족된 기획단 ‘24시간 파티피플’의 정신 또한 이어져 이번에 5회를 맞이한 ‘완전연소’는 싸늘해진 9월 밤의 공기를 뜨겁게 연소시켜버렸다. 이번 커버 스토리에서는 9월 14일, KAIST축제 기간 중에 문화기술대학원 학생들의 기획으로 이루어진 완전연소와 레이브(Rave) 파티에 대해 다루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