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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tagged with: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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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첫 번째 꼭지:”Party and the CT”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0.1초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러나 0.1초의 인상이 만들어낸 ‘오만과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서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남녀관계에서의 ‘오만과 편견’을 다룬 제인 오스틴 소설의 원제목도『첫인상』이 아니던가? 물론 이러한 첫인상의 중요성은 비단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니 문화기술대학원의 실질적인 첫인상을 결정지을 수 있는 ‘입시 설명회’의 역할은 그만큼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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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두 번째 꼭지:Party & the CT 현장 스케치

 
7월 7일 오후 7시, CT인들의 이색 입시설명회인 Party & the CT의 막이 올랐다. 오늘의 입시설명회 장소인 까페 앤트러사이트 입구에는 행사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참가자들이 길게 늘어서서, 오늘의 행사가 큰 성황을 이루리라는 걸 말해주고 있었다.
행사를 준비한 CT인들과 GSCT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참가자들은 모두 설레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들로 서로를 맞았다. 입구에서 행사 전단과 안내를 받은 참가자들은 1층의 랩 별 홍보 부스를 방문하거나 2층에서 진행되는 학과 소개 및 홍보 영상 상영회를 참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까페 2층. 한 켠에는 핸드 드립 커피 머신과 바(Bar)가 위치해 있고 또 반대편에는 빔 프로젝터와 의자가 들어찬, 전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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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세 번째 꼭지: 참가자의 눈으로 바라본 Party and the CT

2010년 7월 7일, 서울 앤트러 사이트 카페에서 진행된 Party and the CT!
색다르게 펼쳐진 이번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입시설명회, 이곳을 찾은 반가운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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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2010 | No Comment | ]
[CT OUT터뷰] 이지훈

이번 CT OUT터뷰 8월호에서는 창업 초기부터 국내 시장이 아닌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접근으로 최근 컴투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다음 도약을 준비중인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개발사 데브시스터즈(Devsisters)의 창업자 이지훈 대표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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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2010 | No Comment | ]
[CT OUT터뷰] 신승의

문화기술대학원 밖 CT인을 만나는 CT OUT터뷰, 이번 7월 호에서는 2009년 2월,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KT 미디어본부에서 IPTV 콘텐츠 사업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신승의 과장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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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첫 번째 꼭지: CT인이 되기 위한 첫걸음, 문화기술론

CT인이 되기 위한 첫걸음, 문화기술론

우리가 낯선 곳을 찾을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지도, 나침반 등을 떠올릴 것이다. GSCT를 처음 접하거나 처음 입학한 신입생들은 무엇을 찾아야 할까? 바로 문화기술론 수업을 찾으면 된다. 본 수업은 2005년 9월 GSCT(Graduate School of Culture Technology)의 개원과 함께 했다. 문화기술론은 GSCT의 학생이라면 꼭 들어야 할 필수과목이자 학문간 융합을 추구하는 GSCT의 방향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수업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배출된 GSCT 석사과정 졸업생 101명 모두 문화기술론 수업을 거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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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2010 | No Comment | ]
[Cover story] 세 번째 꼭지: 문화기술론 우수 과제, 아나모픽&핀홀카메라

2010년 봄학기 문화 기술론에서는 총 9개의 과제가 제시되었다. 그 중에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다양하게 나왔던 아홉 번째 과제 결과물들을 소개하고자 한다.